다음주 수요일에 LG전자 상반기 공채하는데, 선배사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LG에 대한 프라이드와 로열티가 높은 사람이 자격요건이었는데...
속으로 좀 뜨끔 했었다... -o-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LG전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었다!
은근히 경쟁사가 잘나가는 꼴을 못본다던가.. -o-
TV광고 보면서 LG 광고 잘만들면 왠지 뿌듯하고 못만들면 안타깝고...
이런 모습이 내게 있는 것이었다!!
내가 힘들어하거나, 불만을 갖는 부분은 회사에 대한게 아니었어...
왜 이걸 지금까지는 몰랐지..? -_-;;
부끄럽기까지 하구만....
여튼, LG전자 (이왕이면 CTO 부문!)에 관심있는 석박사들은
한 번씩 얼굴이나 봅시다~~ :)
Posted by retic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