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룹장님은 야근을 좋아하니까~~~
뭐, 그렇다고 없는 일을 만드는 건 아니지만...
얼마 전에 반항을 좀 했었는데...
그 때문인지 요즘 갈굴 거리를 찾고 계신듯 보인다.
out of 안중일 때가 참~ 좋았는데~~
역시 나는 회사에서 승진하고 성공하는데서 행복해하는 타입은 아닌듯.. --;;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Trackback URL : http://reticia.net/trackback/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