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놈의 컴퓨터가 또 조금 쓰다보면 뻗고, 조금 쓰다보면 뻗고 그러는거다.
그 때문에 열받아서 날밤 샌 날이 며칠이던가... TT
오늘 큰맘먹고 OS를 다시 깔았는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켰더니 부팅이 참으로 빨리 되는거다.
호오.. 역시 저번에 깔았던 OS가 이상했었나...? 하는 마음도 잠시..
역시나 얼마 지나지 않아 뻗는 컴퓨터!!
이게 문젠가 저게 문제가 하나씩 바꿔보다가,
제일 의심했던 HDD가 범인인걸 알았다...
왜! 왜 새로산 하드가! 이모양인건데!!!!!
무슨 인연이 이래.. TT
새 컴퓨터 한 대 더 살 뻔 했다... ;;
Posted by retic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