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아직 어리다고 느낄 때' 라는 제목이 내게 더 잘 어울린다는 것...
난 정말 쉽게 화나고 싫은 것도 많고 불만도 많다.
화내지 않는 것, 싫어하지 않는 것, 불만스러워하지 않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나는 이게 잘 안되서... 아직 내가 철이 없다고 느끼는 중이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되는 걸까?
아니면 노력이 필요한 부분일까?
오늘 아침에도.. 내 불만을 마구 토로하고야 말았다.
나랑 비슷한 처지(?)가 되어버린 몇 분들께...
Posted by retic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