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들었다고 느낄 때

루나파크(www.lunapark.co.kr)에서 딱 요즘 내가 하는 생각이 일기로 올라왔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아직 어리다고 느낄 때' 라는 제목이 내게 더 잘 어울린다는 것...

난 정말 쉽게 화나고 싫은 것도 많고 불만도 많다.
화내지 않는 것, 싫어하지 않는 것, 불만스러워하지 않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나는 이게 잘 안되서... 아직 내가 철이 없다고 느끼는 중이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되는 걸까?
아니면 노력이 필요한 부분일까?

오늘 아침에도.. 내 불만을 마구 토로하고야 말았다.
나랑 비슷한 처지(?)가 되어버린 몇 분들께...

Posted by reticia

2009/09/11 11:55 2009/09/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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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jette 2009/09/11 14:38 # M/D Reply Permalink

    음..저건 자기에게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는 것에 대한 의사 표출이 적어진 거고,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어떤 일이 닥쳐서 화내고 불만이 생기는 건 또 다른 이야기 아닐까요-_-);
    뭐 그걸 어떻게 표출하는 가도 방법이겠지만요 --;

    1. reticia 2009/09/13 14:40 # M/D Permalink

      내가 너무 넓게 해석했나...? ㅋㅋ

  2. 비밀방문자 2009/09/14 07:52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ticia 2009/09/14 12:34 # M/D Permalink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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