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가를 보냈다.
제사가 있어서 원주에 다녀온 걸 빼면,
휴가 내내 집에서 뒹굴뒹굴거렸다.
그런데.. 쉬었으면 뭔가 회복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뭔가.. 근력이 더 떨어진 느낌? -o-
제사때도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저녁먹고 곯아떨어지질 않나... --;;
역시 30살의 벽은 가볍게 봐선 안되나보다.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
Posted by reticia
긴 휴가를 보냈다.
제사가 있어서 원주에 다녀온 걸 빼면,
휴가 내내 집에서 뒹굴뒹굴거렸다.
그런데.. 쉬었으면 뭔가 회복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뭔가.. 근력이 더 떨어진 느낌? -o-
제사때도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저녁먹고 곯아떨어지질 않나... --;;
역시 30살의 벽은 가볍게 봐선 안되나보다.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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