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성당 다니기로 했다.

집안의 평안을 위해서...

하지만, 남편이나 자식들에게 강요하지 않을랜다.
비록 그게 큰 죄가 되더라도...

이런 걸로 딜하는 것도 뭣하다만...
이것만큼은 우리 부모님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reticia

2009/04/07 13:25 2009/04/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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