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대체 뭔일이 이렇게 많은건지...
회사일 만으로도 버거운데... TT

특히 요즘 회사일은 야근 특근을 해도 못할 정도로 많아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중이다.

어제는 생일임에도 10시까지 일하다 퇴근했더니,
마음이 영 우울해서 일찍 자버렸다.

아무래도 내 문제는 워커홀릭이어서가 아닌가 한다.
일하는 중간중간에도 지금처럼 딴짓도 좀 하고 그래야 되는데
점심시간에 조차도 안놀고 일하니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마음의 여유를 딴 사람이 줄 것도 아닌데...

요즘은 이런 불만얘기밖에 할 말이 없네... -o-

Posted by reticia

2009/04/03 13:18 2009/04/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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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비 2009/04/03 19:39 # M/D Reply Permalink

    거바요-.- 와서 케익이라도 먹자니까.
    촛불이라도 켜고 좀...

    1. reticia 2009/04/06 09:59 # M/D Permalink

      내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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